정의되지 않은 문제를 찾아
그로스를 “실행 가능한 구조”로 만든다
인플로우는 데이터·프로세스·조직의 교차점에서 병목을 발견하고, “진짜 문제”를 명확히 정의한 뒤 실험/운영 루프까지 붙여 성장을 만들어요. 전략만 남기지 않고, 실행이 돌아가는 형태로 정리합니다.
성장 지표가 흔들릴 때, 조직 내부에는 보통 “정의되지 않은 문제”가 숨어 있습니다. 인플로우는 그 문제를 드러내고, 합의 가능한 언어로 만들고,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바꿉니다.
적합한 상황
- 팀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성과가 쌓이지 않는 느낌이 든다
- 지표 개선이 “개별 최적화”로만 흩어지고 있다
- 퍼널/CRM/세일즈/프로덕트가 따로 놀아 병목이 반복된다
- 데이터는 있는데, 다음 액션이 합의되지 않는다
우리는 이렇게 문제를 해결합니다
킥오프부터 리테이너까지, “정의 → 실행 → 반복”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흐름입니다.
Kickoff
현재 목표/제약/우선순위를 정리하고, 프로젝트의 성공 기준을 합의합니다.
Diagnosis
데이터·퍼널·세일즈/CS·운영 흐름을 한 장으로 연결해 병목을 드러냅니다.
Scoping
무엇을 “하지 않을지”까지 정해 실행 가능한 범위로 줄이고, 우선순위를 잠급니다.
Proposal
가설/실험/운영 루프, 필요한 리소스와 일정, 기대효과를 제안서로 확정합니다.
Execution & Retainer
디테일 진단 → 문제정의 → 가설 → 실행 → 분석을 반복하고, 리테이너로 운영 체계를 고정합니다.
Execution 단계에서 실제로 하는 일
- 디테일 진단: 이벤트 정의/데이터 신뢰도/퍼널 단계 정합성 점검
- 문제정의: 증상을 원인으로 분해하고, “측정 가능한 문제 문장”으로 고정
- 가설 설계: 기대효과·리스크·검증방법·필요 리소스를 명시
- 실행: 실험/자동화/프로세스 개선을 빠르게 적용
- 분석 & 반복: 결과를 학습 자산으로 남기고 다음 루프를 설계
함께한 고객사
로고는 이미지 링크로 교체하면 됩니다. (지금은 더미)
로고 이미지로 바꾸려면 각 .logo 안에 img 태그를 넣고 width/height만 맞추면 깔끔하게 들어갑니다.
대기열 추가하기
성함/회사/직책/연락처와 문제를 남겨주시면, 빠르게 스코핑해서 다음 액션을 제안드릴게요.